세일러 주장: ’마이크로소프트, 비트코인 투자했다면 기업가치 5조 달러 돌파 가능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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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분석가 세일러의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기업가치가 5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재 MS의 시가총액보다 약 2.5배 높은 수치다.
"테크 기업들의 보수적인 자산배분이 결국 주주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세일러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졌다. 금융계의 보수적인 투자 전략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담긴 발언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2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통 자산을 압도해왔다. 하지만 기업 재무팀들은 여전히 회사 금고를 저수익 채권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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