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AI 인프라의 진짜 문제는 관세가 아니다…’유휴 용량’을 해결하는 분산 컴퓨팅의 부상

AI 인프라의 진짜 문제는 관세가 아니다…’유휴 용량’을 해결하는 분산 컴퓨팅의 부상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5-07 16:30:18
14
2

기업들이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고 고급 반도체 확보에 혈안이 된 사이, 진짜 병목현상은 놀고 있는 서버 용량에서 발생하고 있다.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가 저비용·고효율 대안으로 떠오르며 전통적인 인프라 패러다임을 뒤흔들 전망—월가의 ’AI 관련주 투자 열풍’이 또 다른 허상으로 드러나기 전에 말이다.

더 코스탈 저널 엑스 갈무리

비트멕스(BitMEX) 전 CEO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이 같은 유동성 공급을 ‘매우 비둘기파적인 전환’으로 평가하며 “연준이 QE를 재개하면 비트코인은 2025년 말까지 2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매입이 그 시작이라고 분석했다.

양적완화 가능성 두고 의견 엇갈려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도 이번 국채 매입이 QE 재개 가능성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새 유동성이 자산시장에 쏠리면 △실질 수익률 하락 △달러 가치 하락 △암호화폐 시장 유입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모든 전문가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거시경제 전문가는 현재 금융시장이 아직 시스템적 위기를 보이지 않는다며, 지금 시점에서 QE는 불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금값·비트코인 모두 반응

한편 안전자산 선호 현상도 뚜렷해졌다. 금 가격은 온스당 3437.60달러까지 오르며 연초 대비 28.84% 상승해 사상 최고가 근접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해 자산을 분산하고 있다는 신호다.

비트코인도 한때 9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날 예정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파월 의장이 시장에 ‘미묘한 전환’을 시사할 경우, 비트코인은 9만7000달러 선을 지지선으로 삼을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 방향성이 없다면, 시장은 다시 불안정한 흐름에 놓일 수 있다.

中, 금리·지준율 전격 인하… 무역전쟁에 맞서 통화정책 총동원(종합)

아서 헤이즈 “디지털자산 22년 급등 재현할 것”

  • 비트코인
  • BTC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