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 공개—SEC와 CFTC의 권한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까?
미국 하원이 암호화폐 시장의 복잡한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공개했다. 이번 법안은 SEC(증권거래위원회)와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간의 권한 분할을 명확히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온 ’규제의 명확성’을 제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워싱턴의 관료주의가 이번에도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는 비아냥도 나오는 상황.
법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움직임은 미국이 글로벌 암호화폐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물론 정치인들이 실제로 블록체인을 이해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TOKEN2049의 BTCC 부스는 농구 코트 디자인과 빛나는 후프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BTCC는 해시태그 ‘#BTCCatToken2049’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인기 마스코트 나카몬과 함께 사진을 찍고 공유했으며, 나카몬은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바이럴을 기록한 마스코트 중 하나가 됐다. 한정판 인형, 티셔츠, 토트백 등 나카몬 굿즈는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혔다.
btcc 거래소 브랜드 책임자 아린 링(Aaryn Ling)은 “농구 테마 부스는 BTCC가 추구하는 △개방성 △참여성 △역동성을 잘 보여줬다”며 “많은 관람객이 게임을 즐기고, 우리 팀과 소통하며 플랫폼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TOKEN2049를 통해 사막 사파리 데이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컨퍼런스장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BTCC는 행사 종료 후인 5월 2일, VIP 대상 요트 파티를 진행했다. 아라비아해를 항해하는 요트 위에 업계 주요 인물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모였고, 보다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암호화폐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BTCC는 2011년 설립돼 지금까지 보안 사고 없이 운영돼 왔다. 현재 17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7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 5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는 현물·선물 거래가 가능하며,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에서 강점을 보인다. BTCC 한국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70 USDT 바우처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바우처는 무료 거래 체험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