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볼 수 없는 가격 — 2025년 최고의 언더레이티드 DeFi 프로젝트에 0.025달러로 진입하라
트럼프 관세 우려가 시장을 흔들며 나스닥이 0.74% 하락한 가운데, 디파이 시장에서는 숨은 진주를 찾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도착했다.
현재 시장의 불안을 기회로 삼을 때: 연간 500% 성장 가능성을 가진 프로젝트가 단돈 0.025달러에 진입 가능하다.
월스트리트의 금융 엘리트들은 여전히 ’디지털 자산은 버블’이라 주장하지만, 2025년 디파이 생태계는 전통 금융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준비를 마쳤다.
글로벌 자산 성장 규모
자산별 2년간 성장 데이터를 연율로 보면 △금은 12조 달러에서 22조 달러로 35% 성장했고 △예술품과 수집품은 24조 달러에서 27조 달러로 6% 증가해 평균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채권은 300조 달러에서 318조 달러로 연 3% △현금은 120조 달러에서 129조 달러로 연 4% 성장에 그쳤다.
주식(Equities)과 부동산(Real estate)은 각각 8%, 7%씩 성장하며 실물 자산 중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점유율을 보면 2023년 0.04%에 불과하던 비트코인의 자산 점유율은 2025년 0.19%로 증가했다. 단순 증가율 기준으로는 323% 상승한 수치다.
같은 기간 △금의 점유율은 1.3%에서 2.2%로 63% 늘었고 △예술품, 수집품은 2.7%로 동일한 점유율을 유지했다. 반면, △채권은 33.3%에서 31.4%로 6% 줄었고 △현금도 13.3%에서 12.7%로 4% 줄어 자산 시장 내 비중이 감소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21개 주요국의 10년간 M2는 연 5.8%의 속도로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글로벌 자산 역시 평균 약 6% 성장했는데, 이는 통화 공급 속도와 거의 일치한다. 즉, 자산 가격 상승이 실질 가치 증가가 아니라 명목 가격 상승일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2023~2025년 기간 동안 M2 증가율은 연 4.8%로, 장기 평균보다 약간 낮다. 이는 팬데믹 이후 유동성 조절과 긴축 기조의 영향을 반영한다.

제시 마이어스는 자산 상승의 배경을 화폐의 희석(dilution)으로 규정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스트레티지는 자 ‘풀 포텐셜 밸류에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세일러가 자체 가정을 적용해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만들었다. 글로벌 M2 공급량과 전세계 경재 성장률등을 모델레 넣고 그동안의 성장를을 감안해 자산별 예상 성장률을 산정한 것이다. 전세계 자산은 2045년 4000조 달러로 성장한다.


비트코인은 2045년까지 전 세계 자산의 7%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80조 달러에 달하며, 1BTC 가격은 약 13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
…to Bitcoin growing to become 7% of the world’s $4000T in assets.
In other words, Saylor expects $13M / BTC in 2045. pic.twitter.com/uodwCnuTsI
— Jesse Myers (Croesus ????) (@Croesus_BTC) May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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