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 재계총수와 12시간 극비 회동…’통제된 장소’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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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글로벌 재계총수와 12시간 동안 극비 면담을 가졌다. 회의는 철통 보안이 유지되는 통제된 장소에서 진행됐다—아마도 증세 논의를 피하려는 움직임일 것이라며 월스트리트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어떤 거래가 오갔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이번 회동이 정치와 금융의 경계를 또 한 번 흐릿하게 만들었다는 점만은 분명하다. ’규제 회피’가 목적이었다면, 그들은 이미 성공한 것 같다.
캘리포니아주 홈디포 매장의 구인 포스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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