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美 증시, 테크 주도 상승세…나스닥 1.26% 급등, S&P도 0.74% ↑

美 증시, 테크 주도 상승세…나스닥 1.26% 급등, S&P도 0.74% ↑

BlockMedia
Author:
BlockMedia
출시 시간:
2025-04-29 01:01:22
0

월가의 오늘 출발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낙관론과 맞닿아 있다. 다우는 소폭 0.05% 상승에 그쳤지만, 테크 헤비급들이 이끄는 나스닥은 1.26%의 확실한 랠리를 기록했다. S&P 500도 0.74% 상승하며 5,200선을 다시 테스트 중.

‘빅테크’의 수익률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레이더들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종목들에 베팅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도체 주들은 특히 강세—TSMC와 엔비디아가 선두를 달렸다.

금융가의 한 펀드 매니저는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시장을 떠받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대’일 뿐"이라며 시니컬한 미소를 지었다. 오후 장중에는 암호화폐 연계 주식들도 소폭 반등했는데, 코인베이스가 대표적.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미중 관세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관영 매체가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 부양책들이 6월 말 이전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8일 중국 관영 중앙(CC) TV가 운영하는 SNS 계정 ‘위위안탄톈’은 “미국이 어떤 관세 카드를 내놓든지 우리는 충분한 대응 준비를 마쳤다”면서 “일부 ‘증량(增量) 정책(경기 부양책)은 6월 말 이전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위위안탄톈은 이날 국무원 신문판공실의 주관하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등 4개 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한 기자회견은 2가지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경제 운용 과정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특히 외부 충격에 대해 우리는 충분한 도구를 보유하고 있고, 완벽한 대비책을 세웠다”면서 “대부분 정책은 2분기 내, 특히 향후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또 “자신의 일을 잘 하는 것은 현재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과제”라면서 “모든 관련 부처가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던 모든 사안들이 구체적인 조치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이날 부처 간 합동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으나 올해 5% 안팎 성장률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자신이 있다고 확인했다.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는 공개 네트워크에서 전재되었거나 AI에 의해 편집된 내용으로, 업계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는 BTCC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BTCC는 해당 정보의 정확성, 적시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일 뿐이며,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