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원장 재단, 악성 백도어 침투 발견—급조된 ’수정’으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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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이 또다시 흔들렸다. XRP 원장 재단은 자체 감사에서 악성 백도어 코드를 발견하고 긴급 패치했다고 발표. ’해커의 지갑을 채워주는’ 건 이제 진부한 클리셰가 된 모양새. 재단은 ’완전히 제거됐다’고 주장하지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눈총은 여전하다. 교훈? 당신의 노드는 이미 감염됐을지 모른다—체인을 믿지 말고, 코드를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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