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밀릴 수 없다! 대구서 열리는 ’배터리 잭팟’ 전시회, 6월 24일 개막으로 글로벌 경쟁 본격화
국내 이차전지 산업이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와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한 가운데, 대구에서 열리는 '2026 배터리차징쇼(BCS 2026)'가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10개국 200개사가 참여하는 역대급 규모로, 단순 제조 역량을 넘어 통합 마케팅 전략과 신규 수요처 확보를 위한 산업 간 연결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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