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든 집이든 상관없다…뇌파 읽어 발작 ’실시간 예측’ 가능해진다
SK바이오팜과 에모리대 의과대학이 인공지능 기반 뇌전증 발작 실시간 예측 시스템 개발에 돌입했다. 2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병원용 정밀 장비부터 웨어러블 기기까지 적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을 구축, 뇌파 데이터를 분석해 발작을 사전에 경고하는 기술적 혁신을 목표로 한다. 트랜스포머 기반 EEG 파운데이션 모델이 100만 시간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학습하며 생활 속 상시 모니터링 시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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