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앞두고 밈코인까지 내놨다...단숨에 시총 90억달러 숨에 시총 90억달러 육에 시총 90억달러 육에 시총 90억달러 육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선보인 솔라나 기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출시된 후 암호화폐 거래자들은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일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 며칠을 앞두고 발표된 트럼프는 몇 시간 만에 시가총액 90억 달러에 육박하며 페페(Pepe)와 같은 밈코인들을 추월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과 X(트위터)를 통해 공식 트럼프 토큰을 소개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 일각에선 이 발표가 해킹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트럼프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들은 오피셜 트럼프는 프로젝트는 합법적이라고 확인해줬다고 코인텔래그래프는 전했다.
더블록은 오피셜 트럼프 토큰 출시는 예상치 못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전혀 예고되지 않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년 동안 암호화폐 업계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 자신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도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에 실제 거래 가능한 토큰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