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솔라나가 선보이는 ‘프로젝트 윙스’: 차세대 금융 혁명의 시작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솔라나가 손잡고 ‘프로젝트 윙스’를 공식 출범시킨다. 이번 협업은 전통 금융 시스템을 뒤흔들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솔라나의 초고속 블록체인 기술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금융 인프라가 결합되며,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을 전망이다. 당신이 아는 뱅킹은 이제 끝났다.
물론, 이들이 진짜로 해결할 문제는 ‘수수료’일 테지만—암호화폐 업계의 영원한 밈이 아닐 수 없다.
10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btc etf 시장에는 총 7억4170만달러(약 1조309억원)가 들어왔다. 이는 유입 규모가 크게 축소됐던 전일(2300만달러)에서 32배 넘게 확대된 수준이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양대 자산운용사들이 유입세를 견인했다. 구체적으로 △블랙록 IBIT 2억1120만달러(약 2937억원) △피델리티 FBTC 2억9900만달러(약 4156억원) △비트와이즈 BITB 4440만달러(약 617억원) △아크인베스트 ARKB 1억4510만달러(약 2018억원) △그레이스케일 BTC 1750만달러 △반에크 HODL 120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890만달러 △프랭클린 템플턴 330만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순유출을 보인 ETF는 하나도 없었으며, 인베스코 BTCO와 발키리 BRRR, 위즈덤트리 BTCW 3종은 동반 보합세를 보였다.
eth etf 시장에도 블랙록과 피델리티 주도로 총 1억7150만달러(약 2384억원)가 순유입됐다. 구체적으로 △블랙록 ETHA 7450만달러(약 1036억원) △ 피델리티 FETH 4950만달러(약 688억원) △비트와이즈 ETHW 840만달러(약 117억원) △21셰어즈 TETH 710만달러(약 98억원) △반에크 ETHV 1110만달러(약 154억원) △인베스코 QETH 430만달러(약 60억원) △그레이스케일 ETHE 890만달러(약 123억원) △그레이스케일 ETH 770만달러(약 107억원) 등 주요 종목에서 고른 유입세가 나타났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EZET에서만 변동이 없었으며, BTC ETF와 마찬지로 ETH ETF 시장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간 ETF는 없었다.
시장 관계자는 “최근 블랙록과 피델리티를 중심으로 기관 자금이 다시 유입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되는 분위기”라며 “BTC는 물론 ETH ETF에서도 다수 운용사 상품으로 자금이 확산된 점이 특징적”이라고 분석했다.
▶ 속보는 블록미디어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펀드플로] 블랙록이 살렸다…이더·비트코인 ETF 동반 유입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