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D’CENT) 지갑, 7월 수출 백만불 돌파… ‘역대 최대 실적’ 기록
하드웨어 월렛 시장의 숨은 강자 디센트가 글로벌 무대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암호화폐 보관 솔루션의 수출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7월 한 달간의 성과만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것.
디센트의 바이오메트릭 지갑은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력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금융 당국들의 규제 장벽을 비웃듯이, 탈중앙화 금융(DeFi) 시장은 여전히 하드웨어 지갑 수요를 외면하지 않고 있다.
‘은행들이 제공하지 않는 보안’을 내세운 전략이 통한 셈. 이제 그들이 두려워할 차례다.
앞서 도지코인은 0.242달러 저항선을 넘어서려 시도했지만, 이날 오전 한때 0.243달러 고점을 기록한 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에는 0.232달러와 0.229달러 지지 구간도 잇따라 이탈했다.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0.229달러와 0.232달러가 첫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만약 반등해 이를 넘어선다면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를 빠르게 상향 돌파하지 못한다면 0.222달러와 0.216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게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후 0.215달러 주요 지지선 마저 붕괴된다면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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