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장 침체 속 카르다노 11% 급등⋯ “1.25달러 돌파 시 본격 강세장 진입” 예측
알트코인 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카르다노(ADA)가 11% 급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분석가들은 "1.25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강세 추세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지만, ADA의 기술적 발전과 생태계 확장이 투자자 신뢰를 회복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물론, "이번 펌프가 또 다른 덤프의 서곡이 아니길 바랄 뿐"이라는 냉소적인 의견도 함께 나오는 중.
차트 분석가들은 현재 가격 움직임이 단기 조정 마감 신호로 읽히며, 1.25달러 돌파 시 다음 목표가는 1.50달러로 설정되고 있다. 당신의 지갑은 준비됐는가?
현재 솔라나 네트워크 활동은 대부분 밈코인이 차지하고 있다. 펌프펀(Pump.fun)이 전체 가스 사용량의 62%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탈중앙화 금융(DeFi) 예치 자산(TVL)은 최근 107억달러(약 14조원)로 올해 1월 고점에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했다.
한편, 18일(국내시각) 오후 3시33분 기준 바이낸스에서 솔라나는 전일 대비 5.68% 하락한 181.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 고점 이후 조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솔라나, 193달러에 대규모 숏 청산 대기…뚫고 올라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