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너리 캐피털 CEO 발칵 뒤집힌 선언: "비트코인은 미래의 화폐, 이더리움은 레거시 네트워크"
캐너리 캐피털의 최고경영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폭탄 선언을 했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규정하며 미래의 주류 자산으로 확신하는 반면,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가차 없는 평가를 내렸다.
"스마트 컨트랙트? 레거시 시스템의 발버둥일 뿐"
CEO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 문제와 과도한 가스비를 지적하며 "구식 기술"이라 비판했다. 반면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의 입지가 갈수록 확고해질 것"이라 강조.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아직도 '블록체인=인터넷 3.0' 슬로건을 우려먹는 동안, 현장 전문가들의 시각은 확연히 갈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각) SOL은 190달러를 재돌파하며 강세 신호인 ‘컵앤핸들(cup and handle)’ 패턴을 완성했다. 컵앤핸들이란 가격이 반등해 컵 모양을 만들고 이후 조정 구간(핸들)을 거친 뒤 다시 상승하는 전형적인 패턴을 의미한다.
솔라나는 올해 초 저점 반등으로 컵 패턴을 형성했다. 이후 핸들 구간에서 조정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상승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분석에 따르면 주요 상승 목표는 △302.14달러 △369.36달러 △435.05달러다. 특히 첫 번째 저항선인 302.14달러 돌파 여부가 추세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이를 넘어설 경우 369.36달러 도전 가능성이 커지고 장기적으로는 435.05달러까지의 시나리오도 열릴 수 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주간 차트의 상승 구조가 유지된다면 목표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진단한다. 다만 고점·저점 상승 구조가 무너질 경우 강세 전망은 약화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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