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7개월 만에 최고가 경신…기관 파트너십으로 강세 전망 확산
체인링크(LINK)가 기관 투자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7개월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며 강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은 "메인넷과의 연동성 강화 및 기관급 인프라 확보가 가격 상승의 주요 동력"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월스트리트 출신 애널리스트는 "이번 랠리가 단순한 FOMO인지 실제 유틸리티 증대인지 구분하려면 최소 3분기 이상의 온체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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