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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개인·기관 매물에 급락…與 ’대주주 50억’ 발표에도 시장 실망 지속

[마감시황] 코스피, 개인·기관 매물에 급락…與 ’대주주 50억’ 발표에도 시장 실망 지속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8-11 18:30:02

개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코스피가 급락했다. 정부 여당의 '대주주 50억 원' 지원책 발표에도 시장의 실감 나는 반응은 '미지근'—또 다른 금융 팔랑개비 정책일 뿐이란 비아냥까지 흘러나왔다.

어제보다 1.2% 하락한 2,450선 마감... 기술적 저항선 돌파 실패로 단기 매도 심리 가속화. 기관 순매도 300억 원, 개인 450억 원 순매도로 하락 악순환 구조화.

증권가 쪽에서는 "유동성 공급 방안이 구체성 없이 정치적 선언에 그쳤다"며 혀를 차는 중. 다음 지지선은 2,400선—곰들이 이미 숟가락을 내려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연 수익(Annualized Revenue)은 이번 달에 전년 대비 16배 급증한 1700만달러(약 236억원)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총 활성 유동성(Total Active Liquidity)은 전년 700만달러(약 97억원) 대비 19.4배 폭증한 1억3600만달러(약 1888억원)를 유치했으며 핵심 사업인 결제 금융 자산(Payfi Assets)은 이번 달에 50% 증가하며 9800만달러(약 1360억원)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 제도권 파트너와 ‘PayFi’의 부상

후마 측은 “최상위 파트너들이 성장의 불씨를 지폈다”며 최근의 규제 환경 변화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명확해진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전통 금융 기관들의 디파이 시장 진입을 위한 문을 열었고 이것이 후마파이낸스의 서비스 수요 급증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제도권의 관심은 특히 실물자산과 연계된 결제 금융 분야인 ‘PayFi’ 자산의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후마 측은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지속 가능한 수익의 비밀: ‘MAXI 자본 효율성’

후마파이낸스는 지속 가능한 ‘실질 수익(Real Yield)’을 창출하는 비결로 독자적인 ‘MAXI 자본 효율성’ 모델을 제시했다.

후마파이낸스의 자본은 한 달에 4.1번 연간으로는 약 50번 회전한다. 이는 예치된 유동성 1달러가 연간 50달러 가치의 결제를 처리하며 실질 수익을 발생시킨다는 의미다. 후마 측은 이처럼 높은 자본 활용률이 지속 가능하면서도 두 자릿수의 복리 수익을 창출하는 근간이 된다고 강조했다.

후마파이낸스의 이번 성과 발표는 솔라나 2.0 출시를 기점으로 프로토콜이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wa와 결제 금융을 결합하고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제도권 자금을 유치하는 휴마의 모델이 현재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후마파이낸스는 실물자산(RWA)을 기반으로 토큰화된 자산을 통해 개인 및 기관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디파이(DeFi) 프로토콜이다. 특히 결제 금융에 중점을 두며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실질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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