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PENGU),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이글루 APAC’ 설립으로 본격 진출
펏지펭귄(PENGU)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글루 APAC 설립을 통해 현지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는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전장. PENGU의 움직임은 단순한 진출이 아닌, 시장 지배력을 위한 전략적 돌진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이글루'라는 이름이 주는 아이러니—빙하가 녹아내리는 시대에 펭귄이 설립한 회사라니. 암호화폐 업계의 유행을 따르는 또 다른 메타버스 프로젝트가 될지, 진짜 얼음을 깨는 혁신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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