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銀連合會, 리플 등 디지털 자산 기업의 은행 인가 신청에 ’급브레이크’ 요구…왜?
전통 금융의 반격이 시작됐다. 미국 은행 연합회가 리플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기업들의 은행 인가 신청에 제동을 걸며 본격적인 '규제 전쟁'에 돌입했다.
"암호화폐는 여전히 서부 개척시대"라는 비아냥까지 섞인 반대 의견은, 디파이와 트래디파이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권력 다툼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당장 다음 주 SEC 긴급회의에서 이 문제가 주요 의제로 오를 예정이라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은행권이 두 손 들 때까지 암호화폐 업계의 몸부림은 계속될 전망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9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