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팔(SFP)과 월렛커넥트(WCT)가 손잡고 8만 WCT 상당의 ’기프트박스’ 이벤트로 대규모 캠페인 시작
암호화폐 지갑 생태계의 두 거물이 힘을 합쳤다. 세이프팔(SFP)과 월렛커넥트(WCT)가 총 8만 WCT 토큰을 걸고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협업은 양사의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보인다. '기프트박스'라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유입 사용자에게 WCT 토큰을 분배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업계에선 이런 이벤트가 흔하지만, 실제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드물다. 아마도 이번에도 '일시적인 관심 상승' 이상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결국 진짜 승자는 이벤트 종료 후 남은 토큰을 처리하는 개발팀 아니겠는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6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