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글로벌 경제의 미래, 스테이블 코인 논의에서 한국이 놓치고 있는 것은? (2025년 7월 최신 분석)
스테이블 코인이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면서 한국은 여전히 방관자 역할에 머물고 있다.
국경 없는 디지털 경제 시대, 어디서나 통용되는 '디지털 달러'의 부상이 예고하는 파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은행들이 여전히 수수료 장벽으로 소비자를 옥죄는 동안, 스테이블 코인은 24/7 무국경 결제라는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 그런데도 정부의 대응은 규제 프레임워크 논의조차 제자리걸음 중.
2025년 현재,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시가총액이 200조 원을 돌파한 마당에 '규제 이후'를 논하는 건 이미 시대착오적이다. (참고: 전통 금융권이 이걸 '혁신'이라고 부르던 시절이 그립다.)
한국 금융당국이 블록체인 기술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쯤이면, 이미 세계는 다음 혁신 단계로 넘어가 있을 게 분명하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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