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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폭탄’ 서한 발송 예고…한국시간 8일 새벽 1시 시한폭탄 작동

트럼프, ’관세 폭탄’ 서한 발송 예고…한국시간 8일 새벽 1시 시한폭탄 작동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7-07 15:45:36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관세 협박 카드를 다시 꺼냈다. 주요 교역 상대국들에게 '관세 서한'을 발송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1시부터 적용되는 이 조치는 글로벌 시장에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런 정치적 불확실성을 반등 기회로 삼을지 주목된다.

월스트리트는 이미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으로 디지털 자산을 헤지 수단으로 챙겨놓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시장 점유율에서도 렛츠봉크는 펌프펀 추격에 성공했다. 솔라나 DEX 애그리게이터 주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기준 렛츠봉크의 시장 점유율은 58.5%로, 펌프펀의 38.2%를 앞섰다. 24시간 기준 거래량에서도 렛츠봉크가 펌프펀보다 8600만 달러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다만 활성 트레이더 수는 펌프펀이 여전히 우위를 차지했다.렛츠봉크의 창업자이자 ‘@SolportTom’으로 알려진 톰은 “일상적으로 1위를 유지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전투는 시작됐다”고 말했다.

렛츠봉크는 수수료 수익의 절반을 솔라나 밈코인 ‘BONK’ 매수 및 소각에 활용해 생태계 환원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BONK는 2022년 12월 FTX 붕괴 이후 솔라나의 유동성 공급을 목표로 등장한 밈코인으로, 이번 렛츠봉크의 성장에 따라 지난 24시간 동안 22% 상승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렛츠봉크는 수수료 수익으로 BONK 매입 외에도 스테이킹 토큰 ‘BONKsol’을 매수하거나 생태계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해, 솔라나 기반 밈코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렛츠봉크에서 출시된 밈코인 중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는 ‘Useless Coin’으로, 현재 시가총액 2억64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 밈코인 절대 강자였던 펌프펀이 주춤한 사이 렛츠봉크가 추격에 나서면서 솔라나 밈코인 생태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봉크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8% 오른 0.0000291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솔라나 역시 2.69%오른 151.51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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