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개월 만에 최저 월간 상승률 기록…고래 매도세가 ETF 유입을 압도하다
비트코인이 작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월간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고래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ETF 유입 효과를 상쇄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숨고르는 중—과연 이는 조정인가, 아니면 더 큰 폭등의 전주곡인가? 월가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뒷북 치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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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6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