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5월 PCE 물가 지수, 전월比 0.1% 상승…예상과 정확히 부합
미국 인플레이션의 핵심 지표가 예측을 정확히 따라갔다. 연준의 고민은 깊어질 전망이다.
■ PCE 발표, 시장 예측과 일치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가 전월 대비 0.1% 오르며 애널리스트 전망치에 정확히 부합했다. 연준이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위해 고삐를 죄는 와중에 나온 결과다.
■ 금융시장 반응 주목
이번 데이터가 연준의 금리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증시·채권·암호화폐 시장 모두 예민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참고: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커피 한 잔 값으로 경제 예측을 한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듯 보이지만, 연준은 여전히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다음 FOMC 회의가 더욱 핫해질 전망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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