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파벨 두로프, 체포 후 첫 인터뷰서 강경 발언: "텔레그램이 범죄에 이용돼도 내가 범죄자 아니다. 프라이버시와 자유를 위한 플랫폼" - 르퐁
파벨 두로프, 체포 후 첫 인터뷰서 강경 발언: "텔레그램이 범죄에 이용돼도 내가 범죄자 아니다. 프라이버시와 자유를 위한 플랫폼" - 르퐁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체포 후 첫 공식 인터뷰에서 플랫폼의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
"도구의 오용으로 창조자를 책임질 순 없다"는 그의 주장은 프라이버시 전쟁의 새로운 전선을 열었다.
금융권에서는 익명성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두로프의 발언을 환영하는 한편, 규제 당국은 이를 또 다른 '테크 탈세 구멍'으로 경계하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0926
이전
나스닥 상장사 라이언 그룹, 6억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트레저리 구축…알트코인 대담한 도전 시작
다음
유가 급등! 트럼프의 이란 공습 결정 후 지정학적 위기에 투자자들 ’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