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CPI 예상치 하회 충격…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 역대 최고가 경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자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에 투자자들이 디지털 골드로 몰리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른 ''리스크 온'' CPI 수치가 예상을 밑돌자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하는 움직임이 확산. 암호화폐 시장이 즉각적인 반등을 보이며 강세장 신호탄을 쐈다.
■ ''4년 주기설''이 현실이 되나 역대급 유동성 공세 예상에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15만 달러 돌파도 시간문제"라고 분석. 물론 월가의 공매도 세력은 여전히 ''버블론''을 외치고 있지만—그 누구도 2021년 사태를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 한줄 코멘트: "연준이 프린트하는 돈은 결국 SATOSHIS로 간다" - 익명의 디젠털 자산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