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트럼프-엡스타인 연루 의혹 제기…테크 거물의 폭로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에 연루시켜 파장이 예상된다. 머스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의 성범죄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발언으로 머스크는 정치적 위험을 무릅쓰는 동시에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과시했다. 다만 월가에서는 '머스크의 트윗 한 줄이 도지코인 시세를 움직이는 동안, 실제 금융시스템은 여전히 연준의 금리 정책에 휘둘리고 있다'는 비아냥도 나오는 상황.
테크놀로지 거물과 정치인의 충돌이 만들어낼 파장을 주시하라—이번 주말까지 트위터는 확실히 뜨거워질 전망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