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90분 통화 성료…"양국 대표단 조만간 회동"
미중 정상의 뜨거운 90분 대화가 끝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시진핑과의 논의가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양국 대표단의 조속한 만남을 예고했다.
두 강대국의 경제 협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월스트리트는 이미 예상대로 반등한 주가에 '디커플링' 드라마를 써내려가는 중—언제나 그렇듯이.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