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재단과 프랭클린 템플턴, 기업용 블록체인 도입 가속화 협력 체결
두 거대 기관의 손잡기로 기업 블록체인 채택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전통 금융 노하우와 카르다노의 기술력이 결합되며 시장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한다.
협력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업 고객 대상 블록체인 솔루션 개발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디파이로 월가를 뒤엎겠다'는 카르다노의 야심찬 로드맵에 힘이 실릴 전망.
금융계는 여전히 회의적이지만 - 어디까지나 '블록체인, 비트코인 아님'이라 강조하는 그들답다. 과연 이번 협력이 월가의 냉소를 깨뜨릴 수 있을까?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