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율 2년 만에 최저…경제 신호등 노란불?
5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율이 예상을 밑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2년 만에 가장 낮은 채용 증가폭을 보이며 시장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금융가의 반응은 냉담하다. '고용 둔화=금리 인하'라는 단순한 공식에 기대는 월가의 전략가들—언제나처럼 후행 지표에 반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