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달성 뒤 주요 지표에서 후퇴 신호
암호화폐 시장의 선두주자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기록한 뒤 주요 기술 지표들이 약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과열 신호’로 해석하지만, 단기 조정은 건강한 반응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역대 최고가를 갱신한 비트코인... 하지만 RSI, 거래량 등 핵심 지표들은 이미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번 주말까지 5% 이상 조정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는 가운데, ’월가의 예측은 계속 틀리지만 수수료는 확실히 챙겨간다’는 비아냥까지 들려온다.
단기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기 호황론자들은 ’4년 주기 반감기 효과’를 근거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과연 이번 조정이 ’딥 구매 기회’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하락의 시작인지—암호화폐 시장의 숨막히는 롤러코스터는 계속된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9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