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개혁당, 총선 승리 시 비트코인 국가 비축 계획 발표
영국 개혁당이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비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암호화폐를 외환보유액의 일부로 편입시키겠다는 이 발표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도전장으로 읽힌다.
당 대변인은 ’디지털 금의 가치를 인정하는 첫 번째 주요 경제국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월가 출신 애널리스트들은 ’중앙은행들이 프린팅 프레스를 멈추지 않는 한, 이런 제안은 점점 더 현실화될 것’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