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만 통화공급량(M2) 넘어서…암호화폐 시가총액 8위 도약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대만의 전체 통화공급량(M2)을 초과하며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8위권 규모로 성장한 디지털 골드—이제는 중앙은행의 통계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전통 금융권이 여전히 ’버블’이라 운운하는 사이, 암호화폐는 자체적인 경제 규모를 구축 중이다. (주식시장 평균 수익률이 2%라면, 누가 진짜 버블인지 따질 필요도 없겠지만)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