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출발 약세…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서울 증시가 어두운 전망으로 문을 열었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결이 코스피와 코스닥을 동반 끌어내린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만이 간신히 버티는 모습이다.
전통 시장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디지털 자산 시장은 여전히 굳건—아니, 적어도 트위터에서는 그렇게 보인다. 주식 투자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건 역시 암호화폐 랠리뿐일까? (금융권의 ’전통적인’ 예측은 또다시 빗나가는 중.)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3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