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통과… 연말까지 라이선스 발급 본격화
아시아의 금융 허브 홍콩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당국은 올해 말까지 첫 번째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다—물론 관료주의가 일정을 늦추지 않는다면.
이번 법안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홍콩이 암호화폐 허브로 도약하려는 야심을 보여준다. 하지만 ’규제’와 ’혁신’이 항상 손잡고 걸을 수 있을지는 의문—특히 전통 금융권의 눈치를 보면서 말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