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약세 출발…코스피 0.42% 하락, 코스닥 0.37% 급락
5월 22일 개장한 한국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기관들의 매도 물결에 코스피는 2,614.66(-0.42%), 코스닥은 720.96(-0.37%)로 마감—전날보다 더 깊은 상처를 안고 있다.
어제의 낙관론은 어디로? 증권가들은 ’잠시 숨 고르기’라고 설명하지만, 개미들은 또다시 주식 앱을 닫는 중이다. 금융당국의 ’안정화’ 발표가 오히려 시장을 얼어붙게 한 아이러니.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 차트를 보며 미소를 지을지도—최소한 블록체인은 공휴일을 모른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