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XRP ETF 신청에 왜 이토록 신중한 걸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XRP ETF 승인을 두고 유독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SEC의 강경한 규제 태도가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
"리플의 법적 분쟁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선 ETF 승인은 요원할 것"이라는 업계 내부의 평가. 그런데 어차피 월가 놈들은 승인만 나면 180도 태도 바꿀 게 뻔하지만.
블랙록의 신중함은 단순한 규제 공포가 아니다. BTC ETF 승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적용 중인 전략적 접근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시장이 기대하는 빅 이벤트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규제의 벽에 부딪힐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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