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혁명: 구조화금융 상품이 블록체인을 점령한다” — 마가리타 파이낸스 CEO의 도전장
전통 금융의 성배를 디파이로 가져오겠다는 선언이 화제다. 마가리타 파이낸스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에 구조화금융 상품을 도입하는 비전을 공개했다.
복잡한 파생상품을 스마트 계약으로 구현해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게 핵심 전략. 물론, ’금융 엔지니어들이 만든 지뢰밭’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디파이 업계가 전통 금융의 영역을 하나씩 잠식하는 가운데, 이번 움직임은 시장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지 주목받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약속만큼이나 리스크도 구조화될 예정이라는 게 함정.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