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미국 국채 보유량으로 독일을 제치고 19위 등극
테더(USDT)가 미국 국채 보유량에서 독일을 제치고 19위에 올랐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강조하는 결과다.
암호화폐 업계의 ’은행’ 같은 역할을 하는 테더가 이제 전통 금융 강국을 넘어서고 있다. 과연 이 추세가 계속될지는 두고 볼 일.
한편,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디지털 화폐’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발행한 국채를 디지털 화폐 회사가 사들이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