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브래스카, 비트코인 채굴 규제 법안 만장일치 통과—’광부들 주목’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회가 비트코인 채굴 산업을 규제하는 새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에너지 소비와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결정을 두고 ’과도한 규제’라며 반발할 전망이다. 하지만 주 정부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강조하며 입장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월스트리트는 이 소식을 듣고도 여전히 비트코인을 ’디지털 야생마’라고 부르며 코인 거래소를 피해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