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 돌파, 코스닥도 소폭 상승…’전통 시장도 디지털 자산 열풍에 힘입나?’
한국 증시가 미약하지만 확실한 상승세로 주간 마감. 코스피는 1.17% 오른 2,607.33, 코스닥은 0.40% 상승한 725.40 기록.
암호화폐 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가운데, 전통 시장도 그 흐름을 타고 있는 듯 보인다. 물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기본면 반영"이라 주장하겠지만—디지털 자산의 파장이 무시할 수준은 아닌 게 분명하다.
투자자들, 이제 ’블록체인 랠리’가 단순한 유행이 아님을 깨닫는 중. 증시 상승률이 암호화폐 수익률에 비하면 새 발의 피지만, 전통 금융계도 이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수수료는 너무 높다.)
이전
두나무, 50+ 세대를 위한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론칭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거다’
다음
리도, 오라클 해킹 사태에 "프로토콜 결함 없다"고 강변하며 긴급 패치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