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피 레저, 테스트넷에서 사이드체인 역량 입증—100만 블록 달성
엑스알피(XRP) 레저의 게임 체인저가 뜨겁다. 자사 사이드체인이 테스트넷에서 무려 100만 블록을 생성하며 기술적 안정성을 과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메인넷 출시 전 중요한 스트레스 테스트로 읽힌다. 개발팀은 "예상보다 30% 빠른 처리량"을 자랑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반응은 냉담—"기술은 좋은데, 언제 수익화되나요?"라는 투자자들의 신랄한 반응이 이어졌다.
레저 생태계의 확장성 해결사로 주목받는 이 프로젝트. 하지만 ’작동 증명’과 ’수익 증명’ 사이의 간격이 여전히 암호화폐 업계의 고질적 문제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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