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출발 전방위 하락…테크 주도株 충격에 나스닥 선두 추락
뉴욕 증시가 5월 6일 전 계통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다우존스는 0.52% 급락, S&P 500은 0.83% 떨어지며 4월 고점 이후 조정 국면 진입했다. 테크헤비 나스닥은 0.84% 급락으로 주요 지표 중 최대 폭 하락—증권가의 ’5월 매도’ 시즌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금융권은 ’연준의 고강도 금리 정책 기조가 재차 불안 요소로 작용했다’고 분석. 하지만 이들은 어제도 레버리지로 수익을 챙겼을 테니… 투자자들만 발만 동동 구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