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식 증명 블록체인 미든, a16z 주도로 2500만 달러 투자 유치—VC들은 또 ’차세대’에 베팅한다
a16z가 이끄는 투자 라운드에서 미든(Miden)이 25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영지식 증명(ZKP) 기술로 확장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잡겠다는 프로토콜이다.
VC들은 여전히 ’차세대 블록체인’이라는 마법의 단어에 약하다—이번에도 그들이 옳을지는 체인에서 결판 날 것이다.
a16z가 이끄는 투자 라운드에서 미든(Miden)이 25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영지식 증명(ZKP) 기술로 확장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잡겠다는 프로토콜이다.
VC들은 여전히 ’차세대 블록체인’이라는 마법의 단어에 약하다—이번에도 그들이 옳을지는 체인에서 결판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