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암호화폐 결제 카드 출시 - ’진짜 쓰는’ 디지털 자산 시대 열까?
메타마스크가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암호화폐-법정화폐 겸용 결제 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발표는 ’웹3 지갑의 대명사’가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연계를 본격화한다는 신호로 읽힌다.
◆실생활 적용 가속화하는 암호화폐 생태계
새로운 메탈 카드는 사용자가 보유한 이더리움, BNB 등 주요 코인을 일상 결제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암호화폐를 매번 현금화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 제공이 핵심이다.
◆월가의 회의론자들을 향한 도전장
"디지털 자산은 투기용 도구일 뿐"이라는 기존 금융권의 시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서비스. 하지만 과연 카드 수수료 구조에서 또 다른 숨은 ’가스비’가 등장하지 않을지, 암호화폐 업계의 오랜 고민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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