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테더·캔터 피츠제럴드, 비트코인 투자사 ’트웬티원’ 출범—웹3.0 자본의 대이동 시작되나
거대 자본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소프트뱅크, 테더, 캔터 피츠제럴드가 손잡고 새 비트코인 투자 플랫폼 ’트웬티원’을 론칭했다. 웹3.0 업계는 ’메가플레이어 등장’에 주목 중.
◆ 왜 중요한가? = 전통 금융사들의 ’후방 지원 사격’이 본격화되는 신호탄.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소프트뱅크의 딥파켓이 결합하면—암호화폐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공산.
◆ 냉소주의자들을 위한 각주: 월가의 ’블록체인 각성’은 항상 타이밍이 의심스럽다. 이번엔 진짜일까, 아니면 또 다른 FOMO 유도 전략일 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