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은커녕 논란만 남긴 지벡(ZBCN), 의문의 퇴장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프로젝트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지벡(ZBCN)은 투자자들에게 약속한 보상 없이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이번 사태로 디파이 생태계의 투명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익명의 개발팀’과 ’미확인 코드’라는 레드플래그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한 트레이더는 "이번 주만큼은 블록체인의 불변성이 저주처럼 느껴진다"며 씁쓸함을 토로했다. 결국 또 다른 ’건전성 경고’ 케이스만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