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신고가 돌파 후 630% 급등 예상…암호화폐 시장 발칵 뒤집나

리플(XRP)이 최근 사상 최고가(ATH)를 갱신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돌파가 시작에 불과할 것이라며 향후 630%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
암호화폐 업계의 한 분석가는 "기술적 분석과 시장 심리가 완벽히 정렬됐다"며 "리플은 단기 조정 후 장기 강세장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낙관론은 2021년 버블 당시와 유사하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 트레이더는 SNS에서 "630% 오를 거면 630% 떨어질 수도 있다는 뜻 아닌가?"라며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풍자했다. 리플의 다음 행보는 SEC와의 오랜 소송 종결 여부에 달렸다는 분석도 나온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가열되는 가운데, 리플이 이번 주말까지 20%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물론 월가 출신 한 분석가는 "예측은 전문가들도 50% 확률로 맞추는 주사위 놀음"이라며 빈정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