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029년까지 ’2기 체제’ 본격 가동…디지털 금융 전략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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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26일 진옥동 회장의 연임을 공식 확정하며 2029년 3월까지 이어질 '2기 체제'에 돌입했다. 주주총회에서 통과된 이번 결정은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성과에 대한 평가로 해석되며, 진 회장은 "주주환원율 50% 목표 조기 달성"과 "글로벌 금융그룹 위상 강화"를 성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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