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아차산 조망권 확보한 ’그린 시티’ 개발 가속화…광진구 최고 35층 주거단지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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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광진구 중곡동 일대에 최고 35층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 '그린 시티' 개발을 본격화하며,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시티 인프라 도입 가능성에 디지털 자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00세대 규모의 이 단지는 중랑천과 아차산, 용마산을 연결하는 생태축 복원과 함께 토큰화된 부동산 자산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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