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구원투수 등판! 신한금융, 육아휴직 공백 메꿀 ’대체인력 지원금’으로 경영 부담 10%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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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이 중소기업의 치명적인 인력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직원 1명의 육아휴직이 업무 마비로 이어지는 중소기업의 현실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인력 채용 시 최대 20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을 단계별로 지급하는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을 고용노동부와 함께 가동했다. 이번 조치는 신한금융이 100억 원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추진하는 것으로, 50인 미만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할 경우 채용 3개월과 6개월 시점에 각 100만 원씩 지원받아 인건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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